코칭 후기

코칭 후기

Coach.Lucy루시 코치님을 만나고 죽을 만큼 힘들었던 이별 극복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글을 잘 쓰는 건 아니지만, 저도 이별 때문에 힘들었을 때 당연코의 후기를 많이 봤었고

또 저와 비슷하게 힘드신 분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저는 22년 4월 11일 사랑하던 연인과 이별 했습니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연인과 이별하는 아픔은요.


저희는 꿈이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서로가 이루고 싶었던, 이뤄주고 싶었던 꿈과 미래가 있었죠.

그 사람은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심히 달려온 사람이었어요.


저도 그걸 알기에 언제나 곁에서 응원해주고 도와주었어요.

그러다 올해 초 좋은 기회가 생겨 상대가 원하던 꿈을 이룰 수 있는 상황이 생겼었어요.

미국에 가야 했죠. 평생 거기서 살면서 일할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그 사람은 가고 싶어 했어요.


반대로 저는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에요.

현재 국내에서 꿈을 이루고자 하고 있는 것들이 있고,

평생 미국에 가서 살 자신도 없었어요.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꿈을 접게 할 수는 없었어요.


나를 위해 가지말라고...나를 선택하라고 하기에는

지금까지 지켜봤던 그 사람을 열정을 무시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도저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이별했습니다.

서로의 행복을 바라면서요.


저는 이별 후 많이 아팠습니다. 

이별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탓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많이 아프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내고 그렇게 저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약이겠지. 시간이 흐르면 괜찮아지겠지.

되새기며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제 마음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힘들어서 일도 , 생활도 , 제 꿈 마저도 포기할만큼 마음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정말 이러다가 잘못되는 거 아닐까...

주변에다가도 털어놓지 못했던 나의 마음을 당연코를 찾아와 처음으로 꺼냈습니다.

상대와 다시 만나고싶다거나, 재회하고싶다고 징징거릴 마음은 아니었습니다.


루시 코치님은 첫 상담부터 저의 아픈 부분들을 정말 잘 공감해주시고 이해 해주셨습니다.

저는 극복하고 싶다고 말씀 드렸어요..

지금 재회하려고 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저는 제 마음이 나아지고 이 상황을 극복해서 건강한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그렇게 저는 24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인드케어 상담과 연애상담을 같이 받기 시작했어요.

연애중에 후회되었던 부분들 더 잘했으면 좋았겠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들과

저의 경험들을 코치님과 상담으로 풀어내며 더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또 마인드케어 상담으로 제 마음의 아픈 부분들을 씻어내고 회복할 수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이별을 극복했고, 제가 사랑했던 그 사람과의 추억을 예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멋있어지고 , 꿈을 이루면 그 친구에게 다시 돌아가려고 합니다.


그 때까지 서로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며 

그 사람도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두 달이라는 시간 동안 제 마음 회복과 발전을 위해서 힘써주신 루시코치님과

당연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리며 글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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