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직장 선배와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연코에서 상담 받았던 30대 여자입니다.

 

저는 당연코에서 24 프로그램을 진행했구요,

 

그 결과로 호감을 가지고 있던 직장 선배와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원했던 결과를 얻을 수 있었고 스스로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ㅎㅎ

 

 

부끄럽지만 저는 여태까지 연애를 했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요.

 

대학생 때나 직장을 다니면서 호감 표시를 받거나

 

고백을 받아 본 적은 있었지만 저 스스로 부끄러움도 많고

 

표현을 잘 못하다보니까 썸을 타다가도 상대가 지쳐서

 

그만두기도 하고 철벽을 친다고 느껴서 그런지

 

다가오는 사람도 점점 없어졌어요.

 

저 스스로도 이런 저의 단점을 알고 있었지만

 

막상 그런 상황이 닥치게 되면 또 같은 상황이 반복되더라구요.

 

그렇게 살던 와중에 이직한 회사에서 호감을 가지게 된 선배가 생겼어요.

 

저를 개인적으로 잘 챙겨주시는 다정한 분이었어요.

 

그런데 저는 이상하게 그 분이 다가갈때마다

 

호감이 생기고 좋아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표현이 잘 안되더라구요ㅠ

 

마음이 있는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주변에 지인들한테 물어봐서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조언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적은 없었어요. 너무 두려웠어요..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는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문적으로 도움을 받고 보고 싶은 마음에 당연코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코치님은 저에게 앞으로의 연락하는 것에 대한 코칭과

 

앞으로 제가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알려주셨고

 

방향성에 대해서도 알려주셨어요.

 

저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변화하고 싶다는 의지도 있었고

 

제대로 된 연애를 하고 싶었기 때문에

 

바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상담을 받으면서 제가 여태까지 표현을 잘 못했던 이유를

 

여러 검사들을 통해서 알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자존감이 정말 낮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여러 프로그램을 하면서 자존감을 끌어올렸고

 

외적인 스타일링도 받게 되었어요.

 

너무 신기하면서 기뻤고 나도 이런 매력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어요.

 

그렇게 코치님들의 응원과 조언에 힘입어서 좋아하는 직장 선배에게

 

데이트 신청도 하였고 작게나마 표현하는 법도 배워서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그 선배도 저에게 호감이 있었어요.

 

그래서 한달 반 동안 코칭을 받으면서 직장 선배와 만남을 가졌고

 

제가 당당하게 고백을 했어요!

 

그렇게 직장 선배에서 남자친구로 발전에 성공했어요.

 

더욱 더 감사한 점은 코치님들께서 건강한 연애습관을 잡을 수 있도록

 

여러 부분에서 코칭을 도와주셨어요. 그래서 남자친구와

 

단지 사귀는 것이 아니라 좋은 관계를 맺고 갈등을

 

올바르게 해소할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정말 너무 추천을 드리고 연애를 하신다면 한번쯤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도와주셨던 루시 코치님, 조엔 코치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