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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생각해도 너무 신기함

다시 만난지 한달정도 지난 30대 남자 입니다.
코칭 진행하면서 꼭 이사람을 다시 만나야 겠다는 생각이 점점 줄어들었는데,
여자친구가 먼저 저에게 고백해서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저의 이 마음으로 오래 만날 수 있으려나 했는데 어느덧 한달이 지났습니다 ㅎㅎ
지금은 예전에 처음 만날때보다 더 애틋하고 좋아요.
코칭 진행하면서 주도권이 저에게 넘어오는게 진짜 신기했습니다.
처음 간절했던건 나인데, 코칭 막바지에는 여자친구가 저에게 고백을 했고,
지금 재회한 이후엔 주도권이 저에게 있어요. 그간의 과정, 그리고 현장투입 등
당연코 선생님들과 저의 노력의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타나서 정말 다행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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