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코 내담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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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반복되는 무기력증 이겨내었습니다.


저는 중소기업 다니는 40대 남자입니다.


저는 처음에 우울감과 무기력. 심한 불안감때문에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이 우울감에 시달려서 웃는적이 없었고 잠들기 전에 찾아오는 불안감 때문에

밤을 항상 설쳤습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오랫동안 일하면서 연봉동결 된지 몇년째인지 모르겠습니다.

올라가도 쥐꼬리만큼 올라가는 이 회사에서 업무란 업무는 다하고 급여는 사회 초년생이랑 다를바없는 수준이죠

주변에 친구들은 나이에 맞게 대우를 받고 직책도 올라가고 급여도 올라가는데 저만 그대로 인것 같습니다.


다들 잘나가는게 어릴떈 안부러웠는데 지금 이나이먹고 돈벌이도 이렇고 제가 모아서 남겨놓은것도

없으니까 점점 심적으로 부담이 되고 인생을 점점 포기하며 살고있었습니다.

친했던 친구들도 결혼하고 그친구들이랑 놀러가거나 할때마다 돈 씀씀이들은 커져서 제가

따라가기가 어렵더라구요 앞에서 내색은 안했지만 그래서 점점 멀어지나봅니다.


이런 날이 지속되면서 점점 심해지는 저의 무기력증에 참다못한 부모님의 권유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들어왔는지 어머니가 알려주시더군요 심리치료 하라고

지금은 심리상담을 추천해준 어머니에게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상담사님이 현재 저의 문제점은 남의 행동이나 말에 진심으로 공감하지 못하며 타인에게 갖는

자격지심이 너무 큰데 그걸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이 없고 쌓아놓기만 해서 무기력증이 생긴것 같다 

라는 진단을 내려주셨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아가며 이런문제들을 제가 오래 끌어안고 가면서

생긴것 같더라구요..


현실적인 문제들로 인하여 생긴것이고 이미 알고 있는 사항이였지만 저는 제 문제들을 인정하기 싫었습니다.

나는 그런사람이 아닌데 원래 그렇지 않은데. 내가 문제가 아니라 회사가 문제인거 아닌가?

라는 현실도피성 생각들로 시야가 좁아진 저에게 상담사님의 솔루션들은

저에게 길을 만들어 주셨고 제 이야기를 들어 주셨고 제가 보는 세상을 다르게 해주셨씁니다.


 저의 상황을 정확하게 인지하게 해주었습니다. 그 전에는 저 자신을 인정 못하고 남을 탓하는 생각만 했으며

솔직히 상담사님이 초반에 말씀해주실때도 고깝게 보았습니다.

왜 또 그렇게 말하지? 그런거 아닌거같은데.. 불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계속 받아보자 저의 불안은 줄어들었고 더이상 잠을 설치지 않게 되었습니다.

거진 두달이 다 되어갔을 무렵에는 더이상 상담사님의 말을 고깝게 듣지 않았고 상담사님의 말에 귀를 기울여

성실하게 심리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저의 마음가짐이 바뀌어가며 저의 상담효과에 불이 붙기 시작하였고 저는 그러고 한달뒤

이내 저를 괴롭혔던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회사를 탓하지 않게 되었으며 굳이 남과 저를 비교하며 깎아내리지 않았습니다.

저의 장점들을 알게되었더니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의 바운더리가 넓어진 느낌이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고민을 해결 할 수있는 방법들을 알아가며 저는 건강해졌습니다.


 물론 저는 제가 지금 완벽히 나았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불안해 하는 마음이 생기기도 하며

별것 아닌일에 의미부여를 하여 자신을 책망하거나 남을 원망할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위해 항상 심리상담을 해주신 상담사님과 더이상 무기력하게 뻗어있지 않아서

 좋다는 저의 어머니의 말을 항상 기억하며 더이상 우울과 무기력증에서 빠져있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동안 저를 위해 애써주셨던 선생님께 감사인사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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