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코 내담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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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이별했던 남자친구가 돌아왔어요..

살면서 처음 써보는 후기라서 부족하겠지만 보내드립니다.
전 남자친구와 저는 오랜 시간동안 동거를 해왔습니다
연애기간은 총 4년입니다 26살때부터 연애를 해서 이제 제가 서른이네요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제야 석사로 학교 졸업을 하고 어학 연수로 해외로 진출할 예정이고
남자 친구는 저의 나날이 바빠져가고 스트레스 받아하는 생활때문에 제가 많이 챙겨주지 못했습니다
많이 외롭게 한 턱에 저는 헤어지자는 남자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들었을때 정말 처절하게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정말 진심이었고 붙잡을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죠


많은 후회와 또 깨달음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붙잡는 제가 이기적이라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끝까지 매달렸지만 남자 친구는 너무 달라진 모습과 처음보는 냉정함으로 저를 대했습니다
간절하기만 하던 저에게 마음에 와닿는 충언을 해주시는 코치님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기적이었던게 맞더라고요 제가.
결혼까지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마음을 남자 친구에게 말한적이 없습니다
당연히 알꺼라고 생각했고 지금 제가 바쁜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위한것이라고 믿어줄 줄 알았습니다
말하지 않고 표현하지 않는것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잊고있었나봅니다

결국 시크릿 프로그램을 받기로 했습니다
처음 해보는 도전에 금액부담도 있었지만 전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을 걸려고 했던 남자인데 무엇이 더 중요했을까요
그런데 여기서 한번의 큰 고비가 찾아왔습니다
프로그램 1주차에, 남자 친구가 만나는 사람이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그건 마음 아프지만 어쩔 수 없는일이라 받아드렸을 수 있겠으나
새로 만난 여자를.. 저와 헤어지기 전에 이미 만나고 있더라고요
다른 사람에게 마음이 갔기때문에 저를 놓았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었습니다 충격이었어요
하필이면 그 사람이 또 ... 제가 몇번이나 같이봤고 알아서
여자사람친구가 존재하느냐면서 몇번 질투했던 사람이기도해서 배신감이 더 컸습니다
분명 남자 친구는 저한테 아무 것도 아니라고 믿음을 줬었기 때문입니다.
그 여자 사람 친구 또한 저와 몇번 같이 만났었고 같이 여행도 갔어서 연락처도 알고 신뢰가 생겼는데...
어떻게 저한테 이런일이 있을 수 있는지 엄청난 충격이 왔습니다.

저는 코치님께 남자친구를 놓아주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재회한다 하더라도 저에게 있었던 일들을 망각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너무 힘들었었는데 그런 제 마음을 잘 알아주셨습니다
그래서 쪽팔리지만 상담할때 울기도 했네요
저에게 마음으로 안아주시고 이해해주시며 제감정에 허우적거리고 있을때 제가 원하는것을 찾아주셨습니다
독기가 생겼습니다 남자 친구가 저를 놓친것을 후회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싶었습니다
그 과정을 코치님께서 도와주셨는데 그 방법은 너무 이성적이여서 더 고마웠습니다
시크릿 프로그램으로 저를 놓친것을 후회하게 만들 수 있도록 상황을 꾸며주셨고
제가 반드시 기억해야 하는 것들, 또 구체적으로 어떤 태도와 마인드로 그사람에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이변이 일었어요
남자 친구의 마음이 저에게로 돌아선것입니다.
막상 저를 놓친것을 후회하고 만나는 사람과도 마음이 안잡히고 제가 생각난다고 고민하는 남자 친구를 보는데....
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받아주고 싶었습니다
바람핀 남자 인데도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나봅니다
오히려 저의 소홀함 때문에 이런일이 생겼다고 생각하니 납득이 갔습니다
인생의 반려자라고 생각했던게 컸었나봐요 용서가 되더라고요..
배신감에 사로잡혀 힘들기도 했고 저를 잃지 않기위해서 강해지기로 했지만
마음 한켠에서는 놓지못하고 재회하고 싶었나봅니다.
남들이 우리의 관계를 보면 저보고 속도 없다고 호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제가 크게 잘한것은 없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것이 너무 흑탕물같고 이미 멀리왔다고 말해주는 친구도 있었지만,
남자 친구는 이 상황속에서도 용기를 내서 저에게 돌아오고 싶은 마음을 비추었습니다.
저는 코치님께 받아주고싶다고 말했습니다.

줏대없다고, 바보 같다고 하실까 걱정 많이 했는데..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마지막까지 해주신 이야기들이 앞으로 불안할 수 있는 제 마음의 방향이 되어주신거 같습니다
지금 돌이켜서 생각해보니까 상황이 복잡하고 어려웠지만, 코치님과 함께 걸어온길이 전부 뜻대로 다 됐네요.
남자 친구의 마음도 돌릴 수 있었고, 바람난 상대도 정리가 됐고, 같은 일로 불안해 하지도 않을 수 있었으니까요

많은걸 배우고 또 도움받고 갑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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