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코 내담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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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너무 간절했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ㅜㅜ

저는 두 달 전, 너무 간절하고 힘든 가운데 재회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시크릿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재회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정말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으레 그렇듯 당시에는 제가 나쁜놈인지도 몰랐고 

헤어지자는 말을 듣기 전까지 아무리 여친이 뭐라해도 끄떡없었습니다.

결국 헤어지자는 말을 들었을 땐, 

붙잡기도 하고 설득하기도 했지만 이제는 아무런 미련이 없다며 진짜 마지막이라고 통보를 하더군요. 

매번 달라지는 것 없는 절 보는 것만큼 힘든게 없고 

제가 항상 불리하면 피하기만 한다며 

무책임하고 배려없는 저의 태도가 치가 떨리게 싫다고 했습니다. 

다 맞는 말이었어요. 

그래도 무슨 염치가 있다고 이별 통보를 받은 다음에 계속해서 찾아가고 붙잡고 했었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여러 차례 이런 적이 있었어서 

그때마다 받아준 여친 덕에 저는 어느샌가 안일해졌던 것 같기도 합니다. 

결국 질리게 만들어서 차단까지 당한 상황이 되자 

너무 절망적이어서 상담을 받기로 했습니다. 

다른 데서도 두 번 정도 상담을 받았고 무언가 재회를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려고 했지만

딱히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엄청 드라마틱한 결과가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그러다 정말 포기 직전에 만난 당연코에서 상담을 받았고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변화할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말씀에

내심 여전히 불안하고 믿음이 완전히 가진 않았지만 마지막으로 믿어보자 싶어

프로그램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초반부터 완전히 다르더군요. 

여친 입장을 잘 헤아려 볼 수 있게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지금 상황에서 중요한 것들을 짚어주시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리고 이 관계의 가능성이 올라가는 것은 

나의 근본적인 변화라고 말씀하신 것에 크게 동의했습니다.

여친이 헤어질 당시 도무지 변하지 않는 너의 모습에 질린다고 했었으니까요. 


다시 생각해보면 저에겐 정말 많은 기회가 있었고

여친이 항상 인내심 있게 기다려 줬다고 생각합니다. 

변하겠다 사랑한다는 제 말을 믿어준 유일한 사람이었고 

그럼에도 다시 돌아와 배려없이 행동하고 피하기만 하는 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해준 사람이 여친이었습니다. 

이런 생각이 끊임없이 들어서 너무 괴로웠어요. 

너무 미안하고 힘들고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사과하고 싶었지만

그게 방도가 아님을 잘 알았기에 차분히 기다려 보았습니다. 


담당 코치님이 저의 마인드부터 변화되어야 한다고 하시며

차근차근 저를 돌아보게 해주시고 제가 새롭게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잡아주셨습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집중도 잘 안되고 불안한 마음이 올라와 상관없는 질문도 많이 했지만

코치님이 그때마다 잘 설명해주시고 다시 납득시켜주셔서 

제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중간에 술을 진탕 먹고 전화하는 불상사가 있긴 했지만

다행히 차단당한 상황이라 큰 별일은 아니었습니다. 

도중에 말을 잘 안들었음에도 저를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저도 깨닫는 것들이 생기고 변화했다고 판단하시니 

여친에게 보낼 메시지를 작성해보자고 하셔서 

작성하는데 정말 쉴새없이 눈물이 나더군요..

정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엉망진창인 글을 일단 제출했는데

코치님이 놀랍게도 정말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을 잘 풀어서 수정해주셨어요. 

그걸 어떻게 전달하나 싶었는데 다 방법이 있더군요. 

전송해두고 저는 다시 제 일상에 집중했습니다. 

제가 그동안 변화하고 많이 생각했던 시간만큼 상대에게도 그런 시간을 줘야 한다고 하셨어요. 

사실 답장을 기대하지도 않았습니다.

제가 무슨 염치로 그런걸 기대하나 싶었어요. 


마인드 코칭을 받으면 받을수록 제가 정말 나쁜놈이라는 사실을 매주 깨닫고

진작 그때 그럴걸 하는 후회들이 밀려오는데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코칭대로 따르는 것 뿐이었어요.

아무런 자신감도 없어서 뭘 하기가 어렵더군요. 

그래도 시간이 좀 흐르니 여친에게 반응이 와서 정말 놀랐습니다.

얼굴 한번 보자고 하는 말에 너무 간절해서 한걸음에 나갔어요. 

아 물론 나가기 전에 코칭 받고 나갔어요. 

그리고 배운대로 잘 대화하고 오겠다 했지만 사실 너무 긴장하고 그래서 

잘은 기억 안나지만 그래도 그동안 받았던 마인드 코칭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너무 떨리고 마주하고 있는 순간도 힘들어서 술 한잔 하자고 했는데

여친이 수락해줘서 안심하며 대화를 해보았습니다. 

이제 그만 힘들자. 근데 그만둔다고 했을 때 난 어느때보다 힘들었다. 내 고집만 하긴 싫다. 

널 존중하고 진짜 변화하려고 수없이 많이 노력했다. 

라고 진심으로 고백했습니다. 

그러자 결국 여친이 수락해줘서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때의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코치님들.. 


이제는 정말 주어진 기회를 잘 활용하고

행복하게 해줄겁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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